수줍은 나의 꿈 이야기~
by 선냥
카테고리
결혼식 축가부른 꼬마숙녀~





친척 오라버니의 결혼식장에서

귀엽고 깜찍한 축가로 하객들의 맘을 쏙빼간

꼬마 숙녀들~~

뭔가 포스가 느껴진다~ 했더니

어린이 합창단이라고 하더군요^^***

마치 요정들이 축가를 부르는것처럼 느껴졌습니다.





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

by 엘리야 | 2007/10/14 20:42 | 소근소근 | 트랙백 | 덧글(2)
트랙백 주소 : http://ingenua.egloos.com/tb/866678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아엘 at 2007/10/15 22:02
오오 머리카락 숑간다아 이뻐요 ㅜㅜㅜㅜㅜㅜㅜㅜ
Commented by 엘리야 at 2007/10/21 13:25
너무너무 귀엽고 예쁜 꼬마숙녀였어요~~>ㅅ</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


최근 등록된 덧글
최근 등록된 트랙백
메모장
rss

skin by 이글루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