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줍은 나의 꿈 이야기~
by 선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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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빵과 오뎅으로 겨울을 따뜻하게~




살짝 바람이 불어도 온몸이 소름을 돋는 체질이라

추운건 딱 질색이예요.

그렇다고 더위에 강하냐...;;;

조금만 더워도 눈이 빙빙돌아버리는

부모님의 애물단지 선냥입니다....ㅠㅠ

벌써부터 이불속에서 나오기 싫어요.

그래도 이 춥디 추운 겨울에 먹는

따뜻한 호빵과 오뎅이 있어 작은 행복을 느낀답니다.^^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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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선냥 | 2007/11/01 19:32 | 소근소근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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